편집 원칙
기사를 고르고, 확인하고, 바로잡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시동뉴스는 독자가 믿고 판단할 수 있는 자동차 정보를 전하기 위해 아래 원칙을 지킵니다.
정확성과 출처
- 가격, 제원, 판매 대수 등 모든 수치는 제조사 보도자료, 정부 기관 발표, 업계 단체 통계 같은 1차 자료로 확인합니다.
- 주행거리는 어느 기준(환경부 인증, WLTP 등)인지 밝히고, 가격은 개별소비세 적용 여부를 함께 적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업계 관측이나 전망은 그렇다고 분명히 밝힙니다.
보도자료 활용
제조사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도 핵심 수치를 다시 확인하고, 독자에게 필요한 맥락(경쟁 모델, 이전 모델과의 차이, 보조금 등)을 더해 씁니다. 보도자료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사진
제조사가 언론에 공개한 공식 보도사진만 사용하고, 사진 설명에 "사진: 제조사명" 형식으로 출처를 밝힙니다. 다른 매체나 커뮤니티의 사진, 예상도, 스파이샷은 쓰지 않습니다. 적합한 사진이 없으면 사진 없이 기사를 냅니다.
제목
제목은 기사의 핵심을 사실대로 전합니다. 내용과 다른 과장된 표현이나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은 쓰지 않습니다.
정정과 수정
오류가 확인되면 신속하게 바로잡습니다. 기사가 공개된 뒤 내용을 고치면 기사 상단에 수정 시각을 표시합니다. 정정 요청은 corrections@sidong.news로 보내 주세요.
AI 도구 활용
시동뉴스는 자료 정리, 초안 작성, 맞춤법 검토 등에 AI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기사는 공개 전에 편집국이 사실관계와 표현을 확인하며, 기사 내용에 대한 책임은 시동뉴스 편집국에 있습니다.
광고와 편집의 분리
광고는 기사와 명확히 구분해 표시합니다. 광고주나 제조사가 기사 내용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지 않습니다.